오정레포츠 박*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 신**
- 등록일자
- 2026년 9월 17일 12시 34분 52초
- 조회
- 35
처음에는 물에 들어가는 것조차 무서웠고, 물속에서 숨을 쉰다는 게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 저에게 선생님께서 제 속도에 맞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잘 따라가지 못할 때도 몇 번이고 다시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물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없어지고, 지금은 수영을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수영의 재미를 알게 되고 계속할 수 있게 된 건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공사 일정이 잡히면서 당분간 수업을 못 하게 되어 너무 아쉽네요ㅠㅠ 한창 다시 재미를 붙이고 있던 터라 더 아쉽지만, 공사 끝나고 다시 선생님께 배울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선생님 최고예요! 공사 끝나면 선생님 또 보고 싶어요!!!!!!! 선생님 없으면 저 수영 안 다닐 거예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