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대장·역곡 공공주택지구 장마 및 폭염 대비 현장 점검
- 작성자
- 전**
- 등록일자
- 2026년 6월 10일 16시 17분 46초
- 조회
- 37
부천도시공사는 9일 대장·역곡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공공주택지구 내 재해취약시설 및 근로자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절·성토 사면, 배수시설, 토사 유출 우려 구간 등 우기철 재해 취약시설의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으며, 장마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도 점검 보완했다.
또한, 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살펴보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관리 강화 및 근로자의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
이어 개관을 앞둔 역곡 다목적체육센터를 찾아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와 개관 준비 상황을 확인했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관 전 까지 철저한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천도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시민 주거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철저한 현장 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우기철 재해 예방과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보호대책, 그리고 그에 따른 비상대응체계가 강화되었다.
부천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 예방과 사업의 안정적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